주)숨비건축사사무소는 2010년 김수영에 의해 설립되었다.
숨비건축은 첫번째 작업인 화인링크와 영주수영장을 통해 민간과 공공의 영역 모두에서 주목을 받았다.
이후에도 명료한 시스템과 기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오피스, 공장, 수영장, 유치원, 주택, 박물관, 아파트 등 다양한 유형의 건축물을 설계하고 실현해 오고 있다.
현재 김수영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건축설계를 가르치고 있으며, 그의 작업을 통해 젊은건축가상(2014), 김수근건축상 프리뷰상(2016), 대한민국공공건축상(2019), 대한민국목조건축상(2022), 대한민국건축문화대상_대통령상(2024) 등을 포함하여 다수의 상을 수상하였다.
2025년 4월부터 김수영은 권슬기와 함께 새로운 이름인 su:mvie partner architects로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우리는 더 나은 환경과 지속가능한 사무실을 만들기 위해 여러 기술적인 실험과 새로운 시스템을 찾아 적용하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완성도 높은 건축물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